
농기계 외장부품
트랙터 외관에 붙는 부품이 주력입니다. 후드와 펜더처럼 한 장이 크고 굴곡이 심한 판넬을 프레스로 성형해 용접·사상까지 마칩니다.
겉으로 드러나는 외장 판금부품이 중심입니다. 곡면이 크고 외관 품질이 곧 합격 여부가 되는 부품입니다.

트랙터 외관에 붙는 부품이 주력입니다. 후드와 펜더처럼 한 장이 크고 굴곡이 심한 판넬을 프레스로 성형해 용접·사상까지 마칩니다.

버스와 트럭의 외판 부품을 만듭니다. 현대모비스와 KGM커머셜로 들어가는 물량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.

냉동탑차 차체에 들어가는 프레스 부품을 생산합니다. 신모델 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했습니다.
큰 판을 한 번에 뽑는 유압 딥드로잉 프레스부터 작은 부품용 소형 프레스까지 갖추고 있어, 부품 크기에 맞춰 공정을 짤 수 있습니다.
로봇 용접으로 양산성과 균일한 품질을 확보하고, 로봇이 접근하기 어려운 자리는 숙련 작업자의 수용접으로 채웁니다.
샤링·성형·용접·사상·검사를 한 공장에서 이어서 합니다. 중간에 물건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 일정을 지키기 쉽습니다.
자재가 들어와 완제품으로 나갈 때까지 여덟 단계를 거칩니다.
냉연강판을 받아 재질과 두께를 확인하고 자재를 등록합니다.
판을 쓸 치수로 자릅니다. 남는 자투리가 적게 배치를 짭니다.
프레스로 눌러 모양을 잡습니다. 부품에 따라 네 번까지 나눠 성형합니다.
로봇 용접으로 붙이고, 로봇이 닿기 어려운 자리는 수용접으로 마무리합니다.
용접 뒤 생기는 백비드와 흠결을 갈아냅니다. 도장 품질이 여기서 갈립니다.
치수와 외관을 확인합니다. 통과한 것만 다음으로 넘깁니다.
협력 도장업체에 맡깁니다. 색과 도막은 고객 사양을 따릅니다.
수량을 맞춰 포장하고 거래명세표와 함께 내보냅니다.
단위: 억원. 2026년은 목표치입니다.
1차 협력사를 통해 위 브랜드의 완성차·농기계에 공급하고 있습니다. 2025년에는 대만으로 소형 펜더 커버 세트를 수출하며 해외 납품을 시작했습니다.
신규 품목 견적, 기존 품목 이관, 개발 단계 검토 모두 상담 가능합니다.